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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그래도 편안하게 갈 수 있는 길

마음의 길은 이길 저길, 아무 길이 없어도...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5/03/23 [17:32]

▲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마음 길

길은 여러 길이 있다.


직선 길, 구부구불 길
우회전 좌회전 길
멀리 돌아돌아 가는 길


살면서 그래도 편안하게 갈 수 있는 길은
마음 먹은 대로 가는 길


마음의 길은
이길 저길, 아무 길이 없어도
상상으로만 갈 수 있어 좋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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