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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장윤주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장윤주는 지난해 11월 1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자신의 연애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장윤주는 “이렇게 연애보다는 자신에게 시간을 쏟는 사람들은 ‘초식남’, ‘건어물녀’라고 부르지 않느냐”며 “그런데 초식남은 뭔가 기린같이 귀여운 느낌인데 건어물녀는 여성으로서 듣기 거북하다”고 불만을 표출했다.
이어 그녀는 “건어물녀보다 초식녀로 불리는게 기분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난 초식녀가 아니라 육식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국 대표 타일러는 “미국에 육식녀랑 비슷한 ‘쿠거’라는 단어가 있다. 어린 남성들과 교제하는 능력있는여성들을 육식 동물인 쿠거에 빗댄 말”이라고 설명했다.
타일러의 말을 들은 장윤주는 “맞다. 나도 어렸을 때는 오빠들을 많이 만났는데 20대 중반부터는 연하를 만났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23일(오늘) 장윤주가 오는 5월 모 산업디자이너 A씨와 화촉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며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