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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축구 A매치 25일 선수 훈련모습 공개

25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오픈트레이닝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3/24 [11:11]

우즈베키스탄과 27일 결전을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팬들에게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공개하기로 했다. 팬들은 서축 2층 W-2게이트를 통해 오후 3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지난 17일 A매치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이 확정 발표되면서 이번 경기의 호응도는 더욱 높아졌다. 손흥민, 기성룡 등의 해외파와 3월 A매치로 태극 유니폼을 벗게 될 차두리까지 출전명단에 포함됐다.
 
태극전사와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은 25일 대전을 찾는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 치러지는 축구 A매치는 27일 오후 8시 우즈베키스탄과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입장권은 KFA티켓닷컴 (www.kfaticket.com)과 하나은행 전국지점, 대전시체육회, 대전시축구협회에서 구매할 수 있고, 현장판매는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경기장 매표소에서 진행된다.
 
한편, 대전시는 4만여 명의 관람객을 위한 교통대책으로 노은초와 노은시장, 임시주차장, 인근도로를 주차장소로 활용하기로 했다. 질서유지를 위해 경찰병력도 배치한다. 안전한 관람을 위한 의료대책도 수립했다. 소방본부와 의료기관의 협조로 119구급차 4대와 화재 진압차량 4대가 배치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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