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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오는 4월 2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어벤져스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린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 닉 퓨리와 새로운 캐릭터 퀵 실버, 스칼렛 위치가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전편보다 한결 진지해진 모습으로 앞으로 다가올 위협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전작보다 더 막강해진 어벤져스가 맞은 변화와 새로운 등장인물이 지닌 능력에 관심이 증폭된다.
무엇보다 이번 편부터 새로 등장하는 퀵 실버(아론 테일러 존슨 분),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에 대한 궁금증이 대단하다.
퀵 실버와 스칼렛 위치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의 쿠키 영상에 등장해 마블 팬들로부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들이 새롭게 합류하리라는 예측을 이끌어내며 한차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9종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전작보다 더욱 화려하고 풍성해진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으로, 오는 4월 23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