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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도쿄 공연, 김재중과 주고받은 애정 담긴 메시지 ‘눈길’..박유천은?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27 [16:08]

 

 

 

▲ 도쿄 공연 김준수 김재중과 주고받은 메시지 <사진출처=김재중 트위터, 씨제스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JYJ 김준수가 도쿄 공연을 펼친 가운데, 같은 멤버 김재중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김재중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 준수”라며 우는 표시의 이모티콘을 쓴 짧은 글과 함께 캡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캡처에는 김재중이 김준수에게 “공연 잘 했어?”, “고생했어”, “내 사랑 준수”, “형 공연 보면 좋은데 못 보지”, “감동이다”, “사랑한다” 등의 말을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수 또한 김재중보다는 딱딱한 문장이지만 “형도 수고했어”, “한국 콘서트에서 유종의 미를 거둬 꼭”, “보러 갈게” 등의 무뚝뚝하면서도 애정을 담아 얘기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26일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 ‘FLOWER’> 공연을 열어 일본 팬들을 만났다.

 

또한 그는 EBS 가요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오는 3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했고, 또 다른 멤버 박유천은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준수 도쿄 공연과 JYJ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준수 도쿄 공연 김재중 박유천, 힘내세요”, “김준수 도쿄 공연 김재중 박유천, 응원할게요”, “김준수 도쿄 공연 김재중 박유천, 파이팅”, “김준수 도쿄 공연 김재중 박유천, 앞으로도 잘 지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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