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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출신인 강 위원장은 대전명석고와 충남대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2011년 ‘분당대첩’으로 유명한 손학규 지사 분당을 보궐선거 온라인 프로모션 기획·운영과 제18대 대선 민주통합당 대전선거대책위원회 시민캠프 SNS 팀장, 권선택 대전시장 선거캠프 미디어실 SNS 팀장을 지내는 등 ‘뉴미디어 선거기획 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대전시당은 향후 SNS 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당원들의 뉴미디어 활용역량을 함양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또 ▲시당 SNS 페이지 활성화 ▲시당 홈페이지 및 블로그 개편 ▲당원 대상 SNS 활용방안 교육 등 뉴미디어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박범계 시당위원장은 “SNS를 통한 다각적인 정당·정책 홍보활동을 전개해 새정치연합의 가치와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면서 “이번 당직 인선은 새정치연합이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유능한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선언”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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