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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세븐’, 개봉 기념 패러디 포스터 전격 공개!..‘복고풍’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01 [15:18]

 

 

▲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사진출처=UPI>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개봉 기념 패러디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개봉 기념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복고풍으로 기발하게 재해석해 웃음을 자아낸다. ‘성난 내달림’이라는 제목부터 “뭇 남성들의 로망! 고급차들이 달리고, 구르고, 터진다!”라는 카피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특유의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면서 마치 70, 80년대 포스터를 보는 듯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

 

여기에 돌진하는 슈퍼카와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의 모습이 조화를 이뤄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기발한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1일(오늘) IMAX로 개봉한 가운데, IMAX 관람객들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시작 전 상영되는 아이맥스 카운트다운 카드가 ‘분노의 질주’ 버전으로 제작돼 색다른 즐거움을 전한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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