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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6 시리즈 출고가 확정

예상 판매량 3천 만대 이상인 5천만대 까지 점쳐져

진범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01 [16:54]

 

 

▲ 삼성전자, 갤럭시S6 시리즈 출고가 확정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삼성전자의 차세대 주력 모델 ‘갤럭시S6 시리즈’의 출고가가 확정됐다.

 

1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6 32G는 85만8000원, 64G는 92만4000원, 갤럭시S6 엣지는 32G 97만9000원, 64G는 105만6000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따라 이동통신사 3사는 1일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먼저, SK텔레콤은 1일 오전 9시부터 6일 24시까지 온라인 T월드 다이렉트에서 갤럭시S6와 엣지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오프라인 매장 예약가입은 9일 24시까지이며, 해당 고객들은 10일 이후 매장을 방문 단말기를 수령 받을 수 있다.

 

KT와 LG유플러스 역시 1일부터 예약 가입을 실시한다. 이통사들 모두 예약가입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정품 무선충전 패드를 제공한다.

 

이 밖에 다이소 전국 130여 개 매장에 설치된 ‘휴대폰 자판기’와 ‘폰플러스’앱을 통해 갤럭시S6·엣지6를 예약 신청할 수 있다.

 

▲ 삼성전자, 갤럭시S6 시리즈 출고가 확정  (좌) 아이폰6+ (우) 갤럭시S6   ©브레이크뉴스

 

한편,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6가 어닝서프라이즈(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실적)를 기록함에 따라 삼성전자의 세계적 입지는 상당폭 줄어든 상황이다.

 

그로 인해 이번 삼성전자의 갤럭시6 시리즈는 예상 판매치인 3천만 대 이상을 넘어 4천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해야 주가가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갤럭시6를 두고 국내뿐만 아니라 외신들의 반응도 상당히 호의적이어서 5천만 대 이상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향후 갤럭시S6 시리즈의 판매고에 귀추가 주목된다.

 

by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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