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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메가박스는 대림미술관과 함께 ‘M-Week’ 이벤트를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M-Week는 메가박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대림미술관에서 현재 진행 중인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초대 이벤트다.
린다 매카트니는 폴 매카트니가 비틀즈 해체 후 결성한 밴드 ‘윙스’의 멤버로, 영화와 음악작업 등에 참여했으며 롤링스톤즈에서 비틀즈까지 20세기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일상을 따뜻한 감성으로 포착한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11월 아시아 최초로 개막한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은 관람객 20만명을 돌파하며 다음 달 25일까지 연장 개최가 확정됐다.
M-WEEK 이벤트는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메가박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간 내 대림미술관을 방문해 1층 안내데스크에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무료로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메가박스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대림미술관과의 협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슈타이들전·라이언·맥긴리전·트로이카전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M-Day를 진행했었다”며, “올해는 M-Week로 관람 기간도 연장된 만큼 부담 없이 사진전을 감상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