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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직원 및 산림분야 종사자들과 함께 석정문학관에 동백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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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은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해 석정문학관에서 동백나무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식목일 행사는 '고맙습니다! 함께 이룬 우리 숲'을 주제로 김종규 부안군수와 공무원, 부안군의회, 부안군산림조합, 산림분야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백나무 500주를 식재했다. 부안군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신석정 시인의 작품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나무인 동백나무(꽃)를 식재해 석정문학관을 찾는 방문객 및 군민에게 신석정 시인의 서정적이고 목가적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식목일 행사 참가자에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매실나무 나눠주기"행사도 병행했다. 한편, 김종규 부안군수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가꾸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에 식재된 동백나무가 잘 자라서 숲을 이뤄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사진으로 보는 이모‧저모….
| ▲ 김종규 부안군수가 석정문학관에서 개최한 "제70회 식목일"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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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제70회 식목일" 행사에 앞서 축사를 통해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가꾸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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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청 소속 공무원을 비롯 부안군의회, 부안군산림조합, 산림분야 종사자 등이 동백나무를 식재하기 위해 지정된 장소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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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만! 제가 잡고 있을게요…. 동백나무가 반듯하게 식재되게 하기 위해 김종규 부안군수가 버팀목을 자청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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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청 공무원, 부안군의회, 부안군산림조합, 산림분야 종사자 등 300여명이 "석정문학관"에 동백나무 500주를 식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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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동백나무 500주를 석정문학관에 식재를 마친 직원들과 환하게 웃으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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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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