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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연기파 배우’ 연정훈이 4월 창간 12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정훈은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연정훈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 출연하며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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