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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휴대폰 구매 “이제 전화 한 통으로 끝”

KT 고객센터, 고객 통화패턴 분석해 휴대폰 추천 및 요금제 상담을 한 번에

진범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07 [13:58]

 

 

▲ KT, 휴대폰 구매 “이제 전화 한 통으로 끝”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통신사 고객센터가 민원상담 창구에서 고객에게 맞는 통신상품을 판매하는 프로핏 센터(Profit center: 이익창출센터)로 바뀌고 있다.

 

KT 고객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KT CS와 KT IS는 고객센터를 통해 인입되는 고객의 통화 패턴에 맞는 휴대폰 구매와 요금제 상담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상담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KT 고객센터는 전국 각지에서 약 1만여 명의 상담사가 휴대폰을 비롯해 인터넷, IPTV, 와이브로 등 다양한 유/무선 통신 상품에 대한 구매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KT 고객센터에 접수된 상품구매는 2013년 7만 4천 건에서 2014년 11만 8천 건으로 증가해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T 고객센터에서 휴대폰을 구매할 경우에는, KT의 고객관계 관리시스템을 통해 휴대폰 교체주기, 통화 및 데이터 사용량, 민원 내역 등 고객의 통화 패턴과 니즈를 분석하여 맞춤형 휴대폰과 요금제를 추천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휴대폰 배송을 요청할 경우 상담사가 대리점에 직접 연락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발송하고 단말기 비용을 원하는 방식으로 납부하는 것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KT CS 고객서비스부문 관계자는 “고객센터는 고객 니즈와 통화패턴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최적의 마케팅 채널이라고 할 수 있다”며 “KT 고객센터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통신 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대폰 구매문의 번호는 무선 전화로 국번없이 114이고, 인터넷/유선전화/IPTV 문의번호는 유선전화로 국번+110, 혹은 무선전화로 국번없이 100이다.

 

by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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