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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K7 핫라인 재능기부’ 프로젝트 개시

윤창환 교수 손잡고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응급환자 긴급이송 차량 지원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08 [11:10]

 

 

▲ 기아자동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기아자동차는 윤창환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교수와 함께하는 ‘K7 핫라인 재능기부’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K7 핫라인 재능기부’ 프로젝트는 1분 1초가 소중한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골든 타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로 기아자동차는 윤 교수와 협업을 통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K7 핫라인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기아자동차가 고객의 특성과 니즈를 분석해 이에 적합한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를 제안하는 ‘디자인드 바이 케이’ 캠페인의 하나로, K7 고객의 나눔과 배려 정신을 담고자 했다.

 

윤창환 교수는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심장혈관센터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1회 연강학술상, 대한심장학회 젊은 연구자상을 받는 등 해당 분야의 차세대 리더로 꼽히고 있다.

 

이에 기아자동차는 의사의 응급환자 긴급이송을 돕기 위한 K7 한 대를 기증하고, 온라인 기부 릴레이 이벤트 ‘K7 도네이션’을 통해 최대 5000만 원을 모금해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자동차는 K7 도네이션 참여 독려를 위해 기부 참가자 전원에게 올해 말까지 K7 구매 시 10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윤창환 교수가 가진 의학적 재능과 기아자동차가 가진 이동성이 만나 탄생한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며 “기아자동차는 고객의 삶에 의미 있는 동반자가 되고 놀라움과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7 도네이션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다음 달 31일까지 기아자동차 웹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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