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연애의 맛’ 강예원, 몸매 비결은 1일 1식?..“저녁에 폭식하는 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08 [15:00]

 

▲ ‘연애의 맛’ 강예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오지호, 강예원 주연 영화 ‘연애의 맛’이 제작보고회를 개최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CGV압구정에서 열린 ‘연애의 맛’ 제작보고회에는 오지호, 강예원, 김아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연애의 맛’ 제작보고회에서 강예원은 몸매 비결에 대해 “몸매 비결을 굳이 꼽으라면 1일 1식을 한다. 대신 1끼를 먹을 때 폭식을 한다.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편이라 엄청나게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강예원은 “아침 점심이 아닌 저녁에 폭식을 한다. 저녁에 안먹으면 잠을 못자는 편이라. 대신 아침, 점심에 운동을 열심히 한다. 물론 이상할 수 있지만, 내가 그렇게 살고 있다. 군대에서 하루 세끼를 먹다보니 4kg가 찌더라. 정말 힘들었다. 지금은 다시 1일 1식 저녁에 폭식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연애의 맛’은 겉으로는 멀쩡한 외모와 스펙의 뇌섹남이나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마음은 모르는 허세작렬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 분)와 거침없는 성격으로 여성 불모지인 금녀의 벽에 도전, 남성의 은밀한 그곳을 진단하면서도 정작 제대로된 연애 경험은 전무한 입담작렬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 분)의 발칙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올봄 코믹함과 달콤함으로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친 오지호 강예원 주연 영화 ‘연애의 맛’은 오는 5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