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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비즈니스 클래스의 최고급 서비스를 보다 많은 여행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우선 오는 5월 중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발리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보다 할인된 가격에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다.
5월 9일까지 판매되는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2인 특가’는 5월 5일부터 9일까지 출발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2인 이상 구매 시 발리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108만 3000원부터 제공한다. (1인 요금, 유류세 4만8000원 및 공항세 4만5400원 포함 금액, 환율에 따라 총액 변동 가능)
단, 이번 특가는 체류기간이 최소 3일에서 최대 14일까지 한정돼 있어, 예약 전에 체류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다음해 3월 31일까지 연장 진행되는‘비즈니스 추가요금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발리, 자카르타행 항공권을 편도 15만원, 왕복 20만원부터 추가비용을 지불하고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출발 14일 이내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 예약·발권부를 통해 좌석 조회 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출발 당일에는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즉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가루다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180° 침대형 좌석으로 독립된 개인공간을 제공해 장시간 비행에서도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연주의 브랜드인 ‘록시땅’의 로션, 비누 등 기내편의용품이 담긴 ‘어메니티킷’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 예약·발권부 또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