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라이징 스타’ 배우 이원근이 4월 창간 12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훈남룩과 완벽 비주얼을 한껏 뽐낸 이원근은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데뷔한 이원근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 더욱 성숙한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