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드 논의 위해 카터 美 국방장관 첫 방한

이동림 기자 | 기사입력 2015/04/09 [09:23]

▲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4월9일 취임 후 처음으로 방한한다.     ©주간현대

[주간현대=이동림 기자]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방한한다. 

2박3일 일정으로 오늘(9일) 방한하는 카터 장관은 4월10일 한민구 국방장관과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회담에선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억제력 강화 방안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가 논의될 것인지도 관심이다.

양국 장관은 회담을 마친 뒤 미 국방장관으로는 처음으로 평택 해군 2함대사를 방문해 천안함 희생 장병을 추모할 예정이다. 

baghi81@hyundaenews.com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주간현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