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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신한카드는 브랜드 가치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5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전 금융업권을 통틀어 브랜드 가치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브랜드스탁’이 산정한 신한카드 브랜드 가치평가 지수는 898.0점이며, 전체 브랜드 종합 순위에서는 10위로 선정됐다. 이로써 신한카드는 10위권에 진입한 유일한 금융사가 됐으며, 모든 금융 업종에서 가장 높은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게 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앞선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50’와 이번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까지 각종 발표에서 금융권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며 “빅데이터 기반 Code9 등으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핀테크 시장을 주도한 것이 성과를 거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선정으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6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