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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포니는 공식 스폰서로 후원 중인 울산 모비스 프로농구단의 통합우승을 기념해 전품목 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전국 포니, 스프리스 및 레스모아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례적으로 이번 시즌 신상품을 포함한 포니, 스프리스 전품목 20% 세일을 진행한다.
특히 출시 이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스니커즈 ‘마제스틱’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평소보다 3배 물량을 준비해 그 동안 포니와 울산 모비스를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포니 관계자는 “지난 2011년부터 프로농구 명문구단인 울산 모비스의 후원을 통해 포니는 큰 홍보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올 시즌 인기 상품을 포함한 전품목 특가 할인 및 울산 모비스 선수들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모비스는 포니의 후원이 시작된 지난 2012-13 시즌부터 이번 시즌 챔피언 결정전 우승으로 프로농구 역사상 3년 연속 챔피언에 오른 첫 번째 팀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