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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배우 손현주씨가 10일 여수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열린 해양안전체험 캠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캠프는 초・중・고 학생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바다에서 위기상황을 맞았을 때 이를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도록 개발한 국내유일의 해양안전체험 프로그램이다.
여수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이날 대강당에서 교육원장 이주성 치안감과 여수 관기초등학교 해양소년단 어린이단원, 오천동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현주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다음달 상영예정인 영화 '악의 연대기'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주인공 경찰역을 맡은 손현주씨는 위기상황은 생각지도 못하는 방식으로 마주칠 수 있으므로,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양경비안전교육원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손현주씨와 함께 한다면 앞으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바다란 ‘안전한 바다, 희망의 바다’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