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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올 업무보고회' 가져

정보통신기술(ICT)를 적용한 스마트팜 농가도 방문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4/10 [23:46]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전남지원은 지난 8일 농관원 순천·광양사무소에서 김대근 농관원장에게 ‘2015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3개 분야 9대 핵심과제를 농관원이 현장에서 수행하기 위한 주요 업무별 추진계획에 대해 진행됐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신동하 농관원 전남지원장은 ▲농식품 안전 관리 강화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제도(GAP) 확산 ▲농업경영체 등록 및 면세유류 사후관리 ▲친환경농산물ㆍGAP 인증관리 강화 ▲원산지표시 관리 등 주요 업무 추진 계획과 농업경영체 통합신청서 공동접수 추진 등 당면 현안에 대해 보고했다.

김대근 원장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3개 분야 9대 핵심과제를 농관원이 현장에서 잘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광주‧전남은 농도(農道) 1번지인 만큼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제도(GAP) 확산과 친환경인증 농산물 신뢰도 제고를 위해 GAP·친환경인증 및 사후관리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대근 원장은 업무보고에 이어 광양시 진월면 스마트팜 농가인 ‘진월파프리카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첨단 시설하우스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스마트팜: 시설·축사의 관리부터 빅데이터를 이용한 병해충 발생 예상까지를 포함하는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다양한 농업분야를 뜻하며, 정식부터 수확까지 온실 내의 환경정보와 생육정보 등을 데이터화해 작물의 최적 생육 설정관리를 할 수 있는 영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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