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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열애설, “그게 싫으면 빠이 해..언제부터 신경 썼다고” 덤덤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11 [15:21]

 

 

▲ 이홍기 열애설 <사진출처=이홍기 SN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밴드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이홍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시노자키 아이와는 연인 사이가 아닌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11일 이홍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너 나 안 지 얼마 안 됐구나? 날 이성으로 좋아하지 말라고 옛날부터 얘기했고, 이번 일로 그게 싫으면 빠이 해”라며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은 한 네티즌이 이홍기에게 글을 남겼고, 이에 이홍기가 답변을 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그는 인스타그램에 “뭘 놀래. 언제부터 날 그리들 신경 썼다고. 재밌네. 다 필요 없고 음악이나 열심히 해야지”라는 글을 올리기도.

 

이홍기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홍기 열애설, 관심 없다”, “이홍기 열애설, 귀 닫고 눈 감고 직진만 하세요”, “이홍기 열애설, 팬들보다 더 난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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