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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서울대병원, 경희대 한방병원 등 유수의 의료기관, 한국관광공사 등 총 38개 기관들이 참가해 우수한 의료기술과 해외환자 지원사업을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소개했다.
대전지역 의료기관은 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 선병원, 플러스성형외과, 보다안과 등이 참가했으며, 이들 병원은 홍보관 부스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즉석 체지방 측정, 인바디 체험기, 스트레스지수 무료상담, 성형 무료상담 등을 진행해 하루 평균 2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인기를 누렸다.
해외 바이어들과의 상담도 진행돼 건양대병원은 중국 베이징 유호재활병원과, 선병원은 미국 Surgery Beyond Borders사와, 플러스성형외과는 중국의사협회 및 학서대중의원, 홍콩 Healthology사와, 보다안과는 미얀마 New Vision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의료기관 중심으로 중국, 러시아 등 현지 의료기관 간의 개별적인 협력사업을 강화해 환자를 유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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