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진천군 진천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결식아동행사 개최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11 [22:14]
▲ 진천군 진천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일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먹거리 장터를 5일 장내 장터순대 앞에서 개최했다. 사진제공=진천읍 백종석     ⓒ 김봉수 기자


진천군(군수 유영훈) 진천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환균, 이진순)는 지난 10일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먹거리 장터를 5일 장내 장터순대 앞에서 개최했다.

 

진천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결식아동을 돕고 주민들의 화합을 이룩하기 위해 결식아동행사를 열고 있다.

 

이 날 회원들은 잔치국수, 빈대떡, 두부 등의 음식을 손수 만들어 판매했으며 관내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

 

지역 주민들의 사랑이 담긴 행사수익금 전액은 진천읍 관내 결식아동 등 불우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유영찬 진천읍장은 “결식아동을 돕는 뜻 깊은 행사가 관내에서 개최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화단체와 주민들과 합심해 살기 좋은 진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