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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포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강연

'일·가정 양립에서 찾는 국가경제의 미래' 주제 강연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1:51]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인천포럼은 2015년 4월 정기포럼을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간석동 소재 로얄호텔에서 진행한다.

 

이번 정기포럼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을 초청해 ‘일·가정 양립에서 찾는 국가경제의 미래’ 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김희정 장관은 제17대, 19대 국회의원(부산 연제구), 대통령실 대변인 및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 한국 인터넷진흥원장 등을 역임하고 작년 7월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취임했다.

 

김 장관은 최근 국가경제의 미래는 일과 생활의 조화에 달려 있으며, 일·가정 양립이 제도적으로 잘 갖춰져 있으나 사회분위기와 직장문화 때문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실정을 꼽으며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여성중심의 정책 패러다임을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으로 바꾸고, 남성도 육아휴직을 활용함으로써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 국가의 경제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최근, 김 장관은 지난 8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열린 "청소년활동안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하며, 청소년 부분에서도 힘을 쓰고 있다.

 

2007년에 창립한 인천포럼은 그동안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사와 전문가들을 초청해 인천지역의 현안을 짚어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포럼은 인천사랑을 모토로 지역발전을 위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을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인천포럼에 참석할 수 있다.

 

정기 포럼 및 강연회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오후 6시 30분) 남동구 간석동에 소재한 로얄호텔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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