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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소기업 길잡이 ‘자청’..자립·금융지원 ‘강조’

동국대·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 체결..지역경제 발전 ‘기여’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8:05]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신한은행이 창업 시 자립·금융 지원이 필요한 지역 중소기업들을 돕고자 ‘길잡이’ 역할을 맡기로 했다.

 

13일 신한은행은 지난 9일 동국대학교 고양바이오메디캠퍼스 창업지원센터에서 동국대학교를 비롯해 기술보증기금과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혜민 신한은행 경인금융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이광근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 단장과 박선근 기술보증기금 서울영업본부 본부장 등 총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이 동국대학교 고양바이오메디캠퍼스 창업지원센터 입주 기업·입주자 등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약 기관들이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통해 창업기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력은 있으나 금융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던 중기업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한은행은 지속해서 지역경제 발전과 기술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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