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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현대자동차는 가장 개성 넘치는 튜닝차량을 선발하는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 201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는 차량 튜닝의 여러 부분 중 차량 내·외관을 독특하게 튜닝한 차를 선발하는 대회로, 지난 2월부터 현대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을 한 결과 총 300여 대가 참여했다.
현대자동차는 두 달간 서류심사와 차량면접,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 5개의 차량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으며 본선 진출 차량은 서울 모터쇼 동안 현대차 전시관에 전시했다.
본선 진출 차량은 서울 모터쇼 기간 중 전문 평가단과 약 6만여 명의 현장 고객 평가단 심사를 거쳤으며, 최종적으로 제네시스 쿠페 차량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대상으로 선정된 송영진 씨(제네시스 쿠페 차주)에게 상금 500만 원을 2등부터 5등까지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에서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곽진 현대자동차 부사장은 “매년 진행하는 베스트 드레스업 카 선발대회에 많은 고객의 참여를 바란다”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건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 선도를 위해 노력 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