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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제24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참가..다양한 라인업 ‘눈길’

세계 최초 5060만 화소 DSLR EOS 5Ds 등 2015년 캐논 신제품 볼 수 있는 기회

진범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14 [09:49]

 

 

▲ 캐논, 제24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참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5, 이하 P&I 2015)’에 참가한다.

 

캐논은 P&I 2015에서 신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P&I 2015에서는 ‘EOS 5Ds’와 ‘EOS 750D’, ‘EOS M3’, ‘커넥트스테이션 CS100’ 등 2015년 상반기 신제품부터 DSLR 카메라, 미러리스, 콤팩트 카메라, EF 렌즈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만나 볼 수 있다. 세계·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던 캐논의 광학 기술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캐논은 P&I 2015에서 참가자들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테마존을 운영한다.

 

특히, 상반기 출시 예정인 EOS 5Ds가 P&I 2015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OS 5Ds는 세계최초 약 5060만 화소의 해상도를 갖춘 풀 프레임 DSLR 카메라다.

 

‘EOS 5Ds/EOS 5DsR존’ 에는 EOS 5Ds로 촬영한 초대형 사진을 전시해 압도적인 해상력을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에 ‘EOS 5Ds 갤러리’를 부스 내에 마련해 캐논 마스터즈 사진작가 5명이 EOS 5Ds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스페셜 포토 갤러리도 운영한다.

 

더불어, ‘EF 렌즈 존’에서는 세계 최대 광각을 실현한 EF 11-24mm f/4L USM을 비롯한 캐논의 다채로운 EF 렌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뉴프로덕트존’(New product zone)에서는 캐논의 엔트리급 DSLR 카메라 ‘EOS 750D’와 새로운 미러리스 카메라 ‘EOS M3’를 전시한다. EOS 750D와 EOS M3는 한 층 업그레이드된 기본 성능에 NFC와 Wi-Fi를 탑재해 방문한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스마트폰과 연동해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다.

 

캐논의 신개념 이미지 저장장치인 ‘커넥트스테이션 CS100’도 첫선을 보인다.

 

‘커넥트스테이션 CS100’은 사용자들이 촬영한 고화질 사진이나 동영상 콘텐츠를 Wi-Fi나 NFC를 통해 간단히 전송하고 대형 화면과 연결해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기기다.

 

‘파워샷&셀피존’(Powershot&Selphy zone)에서는 캐논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라인업인 파워샷 G1X Mark∥와 파워샷 G7 X, 셀프 촬영에 특화된 카메라 파워샷 N2를 만나 볼 수 있다. N2 컨셉 존에서는 셀카 촬영 후 즉석에서 포토프린터 셀피 CP910으로 사진을 인화해 준다.

 

아울러, 캐논은 P&I 2015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세미나를 준비했다.

 

부스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캐논 퀴즈쇼를 진행하며, 퀴즈 정답자에게는 ‘캐논 렌즈 형석’, ‘캐논 EF렌즈 생산 1억 대 돌파 기념 타월’, ‘한정판 2015 캐논 레드 스트랩’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관련, 강동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사장은 “이번 P&I 2015에서는 세계 최초 5,060만 화소의 풀프레임 DSLR, 세계 최대 광각을 실현한 EF 렌즈, 신개념 이미지 저장장치 등 업계를 선도하는 캐논의 모든 이미징 솔루션을 선보인다”며, “세계 최고 수준인 캐논의 광학 기술력을 제품을 통해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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