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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임지연 이유영, 이색적인 500만 관객 돌파 공약..칼춤 예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14 [14:13]

 

▲ ‘간신’ 임지연 이유영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간신’에 출연하는 배우 임지연과 이유영이 이색적인 5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내걸었다.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간신’ 제작보고회에는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 민규동 감독이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간신’ 제작보고회에서 임지연과 이유영은 “‘간신’이 관객수 500만명을 돌파할 경우 영화를 보고 극장에서 나오는 관객들 앞에서 수상연회 때 췄던 칼춤 등 다양한 춤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 ‘간신’은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연출한 민규동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은 물론 충무로 신예 스타 임지연, 이유영까지 총 출연해 2015년 가장 강렬한 웰메이드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 천호진, 차지연 등이 출연하는 ‘간신’은 오는 5월 개봉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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