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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 니코 로즈버그가 F1 2015시즌 중국 그랑프리에서 1, 2위를 석권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중국 그랑프리 결선에서 5451㎞의 서킷 56바퀴(총 30만5066㎞)를 1시간 39분 42초 008에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니코 로즈버그도 0.714초의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하며 해밀턴과 로즈버그는 2015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에 이어 중국 그랑프리에서도 원-투 피니시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우승은 실버 애로우와 함께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31번째 우승이자 18번째 원-투피니시 우승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컨스트럭터 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며 올 시즌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