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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2015 F1 시즌 중국 그랑프리’ 우승

루이스 해밀턴·니코 로즈버그 원-투 피니시 석권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14 [17:46]

 

 

▲ 메르세데스-벤츠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 니코 로즈버그가 F1 2015시즌 중국 그랑프리에서 1, 2위를 석권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중국 그랑프리 결선에서 5451㎞의 서킷 56바퀴(총 30만5066㎞)를 1시간 39분 42초 008에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니코 로즈버그도 0.714초의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하며 해밀턴과 로즈버그는 2015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에 이어 중국 그랑프리에서도 원-투 피니시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우승은 실버 애로우와 함께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31번째 우승이자 18번째 원-투피니시 우승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컨스트럭터 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며 올 시즌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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