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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노동자 서민 후보’를 표방하고 있는 조남일 후보(무소속)는 14일 논평을 내고 “박근혜 대통령은 해외순방 중단하고 직접 국민 앞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조남일 후보는 논평을 통해 “외교적 이익도 좋지만 민심을 받드는 것이 더욱 진정한 국익”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은 해외순방을 갈 것이 아니라 불법대선자금 관련 의혹을 국민들 앞에 나서 솔직하게 해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더구나, 순방을 떠나는 이틀 후는 세월호 참사 1주기”라며 “해외순방을 갈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피해자 가족들과 국민들 앞에 눈물흘리며 했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박근혜정부는 2013년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의혹을 채동욱 검찰총장 낙마로 돌파하고 2014년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은 통합진보당 해산 등을 통한 국면전환으로 돌파했다.”며 “그러나, 이번 사안은 그런 방식으로 돌파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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