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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한국YWCA연합회와 협약..청소년 금융교육 ‘지원’

금융소외계층 자녀까지 교육 범위 확대..금융가치관 함양 및 셀프리더십 개발 ‘중점’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5 [10:49]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한국씨티은행(이하 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씽크머니’의 10번째 협약식을 지난 14일 명동소재 YWCA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씽크머니’는 씨티은행이 한국YWCA연합회와 함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 가치관 함양과 셀프 리더십 개발 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금을 통해 기존에 진행하고 있었던 금융교육과 더불어 금융교육의 기회가 적은 산간·도서지역 거주 청소년들을 직접 방문해, 금융관련 지식·실생활과 연관된 상담을 제공하는 ‘재미있는 금융교육 씽크머니 버스(BUS)’ 프로그램도 실행할 예정이다.

 

한편, 씨티은행은 이번 한국YWCA연합회와 협약식에서 씨티재단 후원금 약 4억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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