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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8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로 컴백한 가운데, 멤버 세리의 민낯 운동 사진 속 글래머러스 몸매가 다시금 화제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달샤벳 리얼리티 ‘샤벳 방송’ 18회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달샤벳 세리는 당시 열심히 운동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달샤벳에서 열혈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세리는 이른 아침 민낯으로 헬스장을 찾아 트레이너와 함께 엉덩이, 등, 복근 운동은 물론 데드리프트, 커틀벨 스윙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운동에 매진했다.
특히 달샤벳 세리는 카메라를 아랑곳하지 않고 ‘악’ 기합 소리를 내는가 하면, 덤벨 무게를 올려도 거뜬히 소화했고, 복근 운동도 편한 표정으로 마무리해 트레이너가 깜짝 놀랄 정도로 운동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달샤벳 세리는 잡티하나 없는 퍼펙트 민낯과 더불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한편, 달샤벳의 8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는 조커와 할리퀸의 사랑 이야기를 트랙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멤버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프로듀서를 맡아 타이틀곡 ‘조커(JOKER)’를 포함 5곡 모두 작사, 작곡, 편곡한 앨범이다.
달샤벳은 15일 8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를 발표하고, 미디어 쇼케이스와 ‘아프리카TV 달샤벳 UP 팬미팅’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