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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와 다정 포즈!..‘인맥 과시’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15 [15:51]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 <사진출처=최시원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와의 인맥을 자랑했다.

 

최시원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과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와 나란히 자리에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과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시원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와”, “최시원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대박”, “최시원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인맥 장난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 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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