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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B국민은행(이하 국민은행)은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015 새내기 장애 대학생 170명에게 학습 보조기구를 전달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윤종규 국민은행장을 비롯해 장애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나운서 장웅씨가 사회를 맡아 새내기 장애 대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국민은행은 이 자리에서 올해 새로 입학한 장애 대학생들에게 노트북·태블릿 PC·센스리더(화면낭독프로그램)·무선키보드·트랙볼 마우스(지체·뇌병변장애인 사용) 등의 최신 학습 보조기구를 제공했다.
윤종규 은행장은 “장애 대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에 지원받은 학습 보조기구를 이용해 각자 이루고자 하는 꿈을 성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