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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사랑과 신뢰를 받으며 공정하고 알찬 정보로 지역의 언론을 선도해온 창간 12주년의 브레이크뉴스와 인천브레이크뉴스의 창간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브레이크뉴스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형 포털과 꾸준히 교류하면서 시시각각으로 정보와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시민들의 알권리를 적극 대변해 온 언론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민을 위한 진정한 언론”이라는 가치관과 비전을 담아, 56만 부평 구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알차고 친근한 신문으로, 때론 주민의 입장에서 쓴 소리도 아끼지 않는 정직한 신문으로 거듭나시길 기대하며, 창간 12주년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2015. 4.
부평구의회 의장 박 종 혁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