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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DB산업은행(이하 산업은행)은 서울 여의도 소재 산업은행 본점에서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해외 항만사업에 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건설사 및 항만운영사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적극 추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체결됐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은 금융자문 및 재무적 투자자 유치 등을 맡으며, 해수부는 협력사업 선정 및 외국정부 교섭 등을 전담한다.
특히, 산업은행은 해수부와 함께 사업 타당성 공동 조사와 해외 항만사업 발굴·개발 등에 중점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MOU를 통해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PF)업무의 외연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