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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공개채용..초봉 4300만원 ‘이상’

인턴 4개월 후 대부분 정규직 전환..연봉 외 성과급·복리후생 등 지원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6 [16:11]

 

▲  <미래에셋생명, 공개채용 ‘눈길’..신입사원 초봉 4300만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상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30~40명의 인턴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혀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연세대학교 공학관 채용설명회에서 4년만에 대규모 상반기 공채를 실시하며 오는 26일 서류접수를 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번 공채는 △ 영업관리 △ 통계·분석 △ 마케팅기획 △ 계약관리·보전 △ 상품·계리 △ HRD △ 자산운용 △ 경영전략 △ 재무·회계 △ 리스크관리 △ IT 등의 직무가 모집 대상이다.

 

또한, 미래에셋생명은 이번에 선발된 인원들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근무를 하고 10월 최종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제공하며, 신입사원 초봉은 퇴직금 포함 4300만원에 성과급 및 복리후생 수당은 별도로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미래에셋생명의 공채는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으면 대부분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다양한 모집 분야와 정규직 전환 후 받는 초봉 등도 높은 만큼 취업 준비생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말했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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