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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모니터링단’은 2015년 4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7개월 활동하며, 2인 1조, 총 4개조로 편성되어 관내 어린이집 140개소에 대해 점검하고, 개선할 부문에 대해 컨설팅 한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부모 모니터링단은 영유아 부모님과 전문가가 참여함으로써, 아이를 기르는 부모의 입장과과 전문과의 조언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조성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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