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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네네치킨은 16일 사이드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사이드 메뉴는 ‘네네츄’, ‘네네볼’, ‘네네칩’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 3종이다.
우선 ‘네네츄’는 최근 디저트와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츄러스 메뉴로, 쫄깃한 도우를 바삭하게 튀긴 후 달콤하면서 미각을 돋우는 시나몬 가루를 얹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네네볼’은 쫀득한 찹쌀볼 안에 고소한 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 바삭함과 쫄깃함의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이 제품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 치즈를 좋아하는 여성들과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메뉴라는 후문이다.
또한, ‘네네칩’은 바삭하면서 담백한 감자칩 위에 진한 풍미의 치즈 가루를 뿌려 풍부하고 섬세한 맛을 냈다.
사이드 메뉴의 용량은 각각 ‘네네츄’ 5개, ‘네네볼’ 3개, ‘네네칩’은 200g으로, 가격은 ‘네네츄’는 3000원, ‘네네볼’과 ‘네네칩’은 모두 2500원이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사이드 메뉴는 홈파티나 피크닉, 야구장에서도 간편하고 가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핑거푸드이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자리에 잘 어울리는 메뉴가 될 거라 생각한다”며 “네네치킨은 치킨 메뉴 외에도 다채로운 맛의 사이드 메뉴군의 구성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