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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아현역 푸르지오 중소형 전타입 1순위 마감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4/17 [09:22]

 

▲ 아현역 푸르지오 조감도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분양가상한제 폐지 후 첫 서울 도시정비사업으로 공급돼 관심이 집중된 ‘아현역 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결과 중소형 전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940세대 규모로 이 중 315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34~59㎡ 소형평형 38세대(34㎡ 25세대, 44㎡ 3세대, 49㎡ 1세대, 53㎡ 1세대, 59㎡ 8세대), 84㎡ 188세대, 109㎡ 89세대로 구성된다.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이다. 시청·강남·여의도 등 업무 밀집지역이 반경 10km이내에 위치한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5호선 충정로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2호선을 이용하면 시청역까지 두 정거장, 5호선을 이용해 여의도역까지 다섯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

 

3.3㎡ 당 평균분양가는 2040만원대로,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1길 9(북아현동 176-19)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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