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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5월 둘째 출산 예정..아내 정기검진일 동행하는 자상한 면모 ‘훈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17 [13:48]

 

▲ 고수 5월 둘째 출산 예정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고수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다. 오는 5월 초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정기검진일에는 병원에 함께 동행하는 자상한 면모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져 더욱 훈훈함을 자아낸다.

 

고수는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11살 연하의 아내 김 씨와 5년간 열애 끝에 2012년 결혼했으며, 이듬해인 2013년 첫 아들을 얻는 기쁨을 누린 바 있다.

 

한편, 고수가 주연을 맡은 영화 ‘루시드 드림’은 3년 전 아들을 잃어버린 한 남자가 ‘루시드 드림’을 통해 단서를 발견하게 되면서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사투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루시드 드림’에는 고수 외에도 설경구, 강혜정, 박유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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