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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럼블피쉬(최진이)가 4월 창간 12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한껏 과시한 럼블피쉬는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럼블피쉬는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OST에 참여했으며, 오는 25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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