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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사고 차 수리 지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고 차 수리 지원 캠페인’은 상용차의 특성상 자차 미보험 고객이 많으며 보험이 있다 해도 큰 사고의 경우 상당 금액을 고객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사례가 빈번해 그 부담을 줄이고자 기획됐다.
다임러 코리아는 지난해 사고 차 수리 지원 캠페인을 통해 40여 명의 고객에게 약 7000만원의 수리비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더욱 강화해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연식과 모델에 상관없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사고 수리를 통해 교환한 모든 순정 부품은 1년간 보증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의 안전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