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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롯데카드는 서울 중구 소재 소월로 본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임직원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 및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 나음소아암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카드에 따르면 지난해 총 986만1540원이 기금으로 적립됐고, 임직원 헌혈 캠페인으로 헌혈증 689매가 모였다.
특히, 이번 기부에 쓰인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매월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한 ‘급여 우수리 나눔 캠페인’과 회사가 임직원이 모금한 금액과 동일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제도’로 마련됐다.
롯데카드는 2011년부터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적립해 매년 조성된 기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용 중이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 나음소아암센터는 부산지역의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심리 치료·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며, 올해 마련된 임직원 사회공원기금과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에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