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IBK기업은행(이하 기업은행)이 7억달러 규모 글로벌본드를 발행해 이목이 쏠린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7억달러 규모 글로벌본드는 만기 5년에 고정금리 연 2.0%에 발행했다. 특히, 연 2.0%의 고정금리는 올해 한국 기업이 해외에서 발행한 외화채권 중 가장 낮은 금리에 해당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무디스가 한국 및 기업은행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시킨 것에 힘입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했다”며 “총 27억5000만달러의 투자 수요가 몰려 애초 예상했던 목표액 5억달러를 초과한 7억달러 발행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