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인천·충북 소재 사회복지단체 19곳에 사무실 사용 후 보관·관리 중인 업무용 가구를 재정비해 기부하는 ‘따뜻한 나눔가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한은행은 2010년 중고 사무가구 1600여점을 시작으로 2011년 700여점·2012년 1500여점·지난해 1600여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6000여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올해 첫 후원지로 결정된 인천 소재 사회복지법인 ‘더모닝’에 37개의 중고 사무가구를 전달했다.
‘따뜻한 나눔가구’는 지점 이전·통합 및 인테리어 변경 등으로 사용하지 않는 탁자·의자·책상 등을 모아 정비한 뒤, 필요로 하는 지역의 사회복지단체에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 7월 사단법인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및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와 함께 ‘신한그린愛 사회적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자원을 재활용하고 사회적기업을 돕는 ‘상생’의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