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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과 열애’ 유리, 서강준에 ‘섭섭함’ 드러내..“눈물 날 것 같다”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15:41]

 

 

 

▲ 오승환과 열애 유리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에 섭섭함 표현 <사진출처=JTB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최근 서강준 때문에 눈물을 보일 뻔한 게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유리는 지난 4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 10회에서 ‘회사 내 연하 남자친구’로 등장한 배우 서강준과의 본격적인 ‘가상현실 연애’를 선보였다.

 

설렘 가득한 서강준과의 ‘가상현실 연애’도 잠시, 뜻밖의 갈등 상황이 이어지자 여자 게스트들은 집단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특히 유리는 서강준의 심리를 파악하며 고심 끝에 답을 골랐으나, 본인의 생각과 전혀 다른 서강준의 심리에 결국 “눈물이 날 것 같다”라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한편, 유리와 오승환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공식 인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일 오승환의 에이전트사인 스포츠인텔리전스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오승환 선수가 지난 시즌을 마치고 귀국해 개인 휴식기간인 2014년 11월 지인들과의 모임자리에서 유리를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오승환 측은 “두 사람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있으나 서로 간에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열애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또한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느끼고 알아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리, 오승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오승환 열애, 대박”, “유리 오승환 열애, 은근 어울리네”, “유리 오승환 열애, 좀 충격”, “유리 오승환 열애, 소녀시대 다 열애하네”, “유리 오승환 열애, 잘 만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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