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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경찰서는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을 갖고 직무에 충실한 베스트 경찰관 6명에 대해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각 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이상주 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은 강력팀 박양태 경장은 최근 농산물(쌀) 특수절도 피의자를 붙잡아 법의 심판대에 세운 공적을 인정받아 전북지방경찰청장 표창을 전수받는 영예를 누렸다.
또, 강력팀 김민수 경위와 신충일 경사, 서림지구대 서귀석, 최성관 경위 역시 중요범인검거 유공을 인정받아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교통관리계 여기혁 경사도 교통단속 및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이상주 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과 함께 부상을 수여받는 기쁨을 만끽했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직원들의 두 손을 맞잡고 "주민들의 피해를 조기에 해결하는 등 문제의식을 갖고 근무에 임한 행위는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될 만하다"고 격려했다.
특히, 이 서장은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새 경찰의 이미지 구현을 목표로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적극 선발해 사기를 진작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