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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 경찰!

부안경찰서, 중요범인 검거 · 업무유공자 표창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18:55]

 


 


전북 부안경찰서는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을 갖고 직무에 충실한 베스트 경찰관 6명에 대해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각 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이상주 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은 강력팀 박양태 경장은 최근 농산물() 특수절도 피의자를 붙잡아 법의 심판대에 세운 공적을 인정받아 전북지방경찰청장 표창을 전수받는 영예를 누렸다.
 
, 강력팀 김민수 경위와 신충일 경사, 서림지구대 서귀석, 최성관 경위 역시 중요범인검거 유공을 인정받아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교통관리계 여기혁 경사도 교통단속 및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이상주 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과 함께 부상을 수여받는 기쁨을 만끽했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직원들의 두 손을 맞잡고 "주민들의 피해를 조기에 해결하는 등 문제의식을 갖고 근무에 임한 행위는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될 만하다"고 격려했다.
 
특히, 이 서장은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새 경찰의 이미지 구현을 목표로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적극 선발해 사기를 진작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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