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4일 오전 11시 충주시새마을회관에서 2015년도 임시총회를 열고 참석자 전원의 만장일치로 충주시새마을부녀회 제15대 회장에 지종오 前 봉방동새마을부녀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3년간(2015.4.15∼2018. 1월 정기총회일까지)의 충주시새마을부녀회를 이끌어갈 회장 선출과 함께 부회장 2명, 총무 1명, 감사 2명의 선출도 함께 있었다.
충주시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출된 지종오 회장은 1995년부터 20여 년간 봉방동새마을부녀회원과 부녀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그간의 공로로 충주시장 표창, 충청북도새마을회장 표창,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충주시새마을부녀회는 지종오 회장과 함께 더욱 융화 단결하여 나눔ㆍ봉사ㆍ배려의 제2새마을운동을 이끌며 충주시 발전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지종오 회장은 소견발표를 통해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가면서 공익적 수익창출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의 제일 선봉자로서, 최대의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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